마음공부노트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들_마이클 뉴턴 박사의 연구를 통해 본 영혼의 여정

별빛모아 2025. 6. 11. 18:33

 

출처: 픽사베이

 

 

우리는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의 삶 이전에 어떤 생을 살았는지, 혹시 기억할 수 있을까요?

 

미국의 심리상담사이자 최면치료 전문가였던 '마이클 뉴턴박사 (Michael Newton)'는 수천명의 내담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최면 유도를 진행하며, 놀라운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많은 사람들이 현생 이전의 삶, 그리고 영혼의 세계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이클 뉴턴 박사는 원래, 전생이나 영적인 세계에 관심이 없던

전통적인 심리학 기반의 최면 치료사 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한 내담자가 최면 도중 '죽은 이후의 장면'을 묘사하면서, 그의 연구는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그는 이후 7000명 이상에게 '영혼 회귀' (Life Between Lives; LBL)' 라는 특별한 형태의 최면을 실시하며,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회상하는 영혼의 세계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서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그의 대표 저서로는, '영혼들의 여행 (Journey of Souls)', ' 영혼들의 운명(Destiny of Souls)' 등이 있습니다.

 

마이클뉴턴 박사의 전생.영혼 연구의 핵심 요약

1. 죽음 이후, 영혼은 빛의 세계로 이동합니다.

많은 내담자들이 공통적으로 '터널', '빛', '가이드', '영혼가족'등을 묘사함.

 

2. 영혼은 여러 생을 반복해서 경험하며 성장합니다.

한번의 삶은 '수업'같은 의미를 가지며,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를 겪음.

 

3. 영혼들은 '선택'을 통해서 환생 시 환경을 결정합니다.

특정 부모, 성격, 과제 등을 스스로 선택하고 다시 지상으로 태어남.

 

4. 영혼의 세계에는 가이드, 조언자, 영혼 가족 등이 존재합니다.

개개인의 영혼은 혼자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관계 속에 있음.

 

5. 각 생은 고립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입니다.

전생의 영향이 현재 삶에 남아 있고, 현재의 선택도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침.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마이클 뉴턴 박사의 연구는 학술적 심리학 보다는 영성심리학, 대체요법 분야에 속하며,

실증적 과학보다는 경험 기반 보고서로 분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계에서는 비판도 있지만,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이 그의 책을 통해 삶의 의미와 통찰

얻었다고 말합니다.

 

마이클 뉴턴 박사의 전생 회귀 연구는

'우리는 단지 한 생을 사는 존재가 아니라, 영혼으로서 긴 여정 중에 있다'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런 관점을 믿고 따르든 그렇지 않든,

그 안에 담긴 메시지 '삶은 모두 의미가 있고, 지금의 나 역시 이유가 있어서 이 자리에 있다'는 말은

누구에게나 깊은 울림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https://youtu.be/LRDunmzJuU8?si=qSwLxJ5gin9kGQ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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